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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10대대종회장 석암(昔庵) 영환(趙榮渙)

 

석암(昔庵) 조영환(趙榮渙, 양경공파 23세)선생은

1909년 8월 11일 경북 영덕군 병곡면 원황리 칠보산 아래서 송강공〔松岡公, 휘 일연(逸淵)〕의 3남 2녀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석암은 소년시절부터 조부모와 양친의 사랑속에 배우기를 좋아하여 영해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청구대 법문학부를 수료하였다. 처음 영덕군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영덕군 농회장(農會長)으로서 농촌 발전을 위하여, 1951년부터는 경북대학교 사무과장으로서 부속병원 확장과 교사 신축 등을 위해 노력하였다. 1962년 자녀교육을 위해 서울로 와서는 병참공파종회 회장에 선임되어 서울시 도시계획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하게 된 압구정동의 병참공 묘소를 벽제 국사봉 아래의 명당으로 이전후 위토 2천여평을 매입하고 재실을 신축하였다. 그리고 종로 3가에 5층 회관을 마련하는 등 종중재산의 철저한 관리로 병참공파종회의 기반을 다졌다. 1975년에는 한양장학회를 창설, 초대 회장으로 현재까지 61회에 걸쳐 연인원 1,800여명에게 총액 16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무렵 폭넓고 남다른 수완과 능력으로 재경영덕군향우회장을 맡아 많은 회원들의 지지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1974년 한양조씨대종회장으로서도 항상 문중의 어려운 일의 해결을 위해 열성을 다 해 종인들의 추앙을 받았다. 포용과 남다른 수완, 존경과 추앙받아 병참공 면례, 회관 마련, 장학회 창설 대종회의 내적, 외적 안정에 기여 하였다. 1990년 9월 9일 8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

 

 

 
유래 불천지위 국조문과방목 조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