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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효열부정려각(충정공파)
[2008-11-19 16:03:41]










==한양조씨 효열부정려각==


 


·  소재지 : 연기군 동면 노송리 258번지(일명:막은터)


·  시 대 : 조선조말기



 한양조씨는 충정공 절효공파 조우규의 따님으로 어려서부터 성품이 정숙하여 규범을 잘 익혀, 결성장씨 판윤공파 22세손 진사공 휘이상에게 출가 하여서는 거동이 차분하고 언어가 화순한 요조숙녀로 부도를 잘 지키며, 시왕고가 팔십이 넘어 음식을 씹을 수가 없어 항상 젖에 밥을 말어 공양하고, 시모가 역질에 걸려 의원의 진맥에 암꿩을 써야 된다하니 때는 여름이라 구할 도리가 없더니 홀연히 꿩 한 마리가 매에 쫓기어 방앗간으로 들어와 잡아 공양하여 속한 효험을 보았고 또 병이 있어 우황을 써야만 되는데 백방으로 구할 도리가 없더니 소가 샘물길에 누런 물체를 토하고 가니 주어다 복용하여 진효를 보았고, 애사와 제사는 정성을 다하고 접빈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었다.
 


 남편이 육십이 넘어 노병으로 별세하니 식음을 전폐하고 애통해 하더니 육일만에 부군을 따라 세상을 하직함으로 향당 사림들이 효열부라 일컬으며 포상 할것을 진정하니, 승정원동부승지 조병익의 상계로 무자년(1888)10월에 명정과 아울러 그 자손에게는 연호 환상 집역등을 면제받아 그후 가화가 중첩하여 휘철되었던 것을 을미년(1955)에 성덕천 기운선생이 선술한 중건기문과 사유기와 현판이 출입문상에 초라하게 걸려있어 판윤공 13대손이되는 증손 장좌진이 하루속히 정려각를 건립하여 계시함으로써 후손들의 본보기로 삼고있다.


 



결성장씨 22세조 진사공휘이상(배한양조씨) 증손되시는 장좌진님(정려각건립/관리)



충남 연기군 동면 노송리 입향조 휘전 묘역:강당(임란후 인향)



노송리 강당 결성장씨 판윤공파후손 묘역일원



노송리 입향조 휘전(쌍분)의 유택



연기군 동면 노송리 막음터입구 삼거리에 있는 동면농협미곡처리장



결성장씨 22세조 진사공휘이상(배한양조씨) 증손되시는 장좌진님 댁(朋笑軒)



붕소헌 전경



붕소헌 안채



붕소헌 대문



백세청풍현판



행랑채대문에서 들여다본 안채마당



붕소헌안채



장좌진님이 귀향하시여 조부님 집터에 고주택으로 붕소헌을 지우시고 거주하고 계심



정원도 깔끔하게 가꾸시고 계십니다.



붕소헌안채



 



벗들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흘러 나온다는 의미의 당호 : 朋笑軒



안채에서 내다본 행랑채



행랑채의 고방



 



 



결성장씨 판윤공파 25세되시는 장좌진님이


증조모님(한양조씨)의 효열부 "예조입안"을 소중히 간직하게 계셨습니다.



장이상배 한양조씨 효열부 "예조입안" (승정원 동부승지 조병익의 상계)



 



 



장이상 子 장문섭의 청원으로.....승정원 동부승지 조병익의 상계 작성



증조모님의 효열부 예조입안 상계서를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장좌진님



막음터선영에 모셔진 진사공휘이상 유택



결성장씨 22세 진사공휘이상 配한양조씨 효열부정려각(새로이 단장을 하였다)



홍살문과 효열부정려각



정면에서 바라본 효열부정려각



 



 



광서14년(무자년 10월)에 정려를 명한 정려각 현판



창산 성기운선생이 지으신 중건기



증손되시는 장좌진님이 쓰신 정려각 중건/개수사유기



 



 



결성장씨 판윤공파 25세손 되시는 장좌진님의 노력으로 잘 정비되여 보존되는


선조님들의 유적



연기군 동면 예양리에 건립된 경암공 의열비